사랑과 공의의 하나님께서 미워하라고 명하셨다. #신명기 7장 26절 #동성애 #동성욕 #가증 ✝ 김아름

    하나님 = 예수님 ● 하나님 믿는 것 = 종교 X ● 교회 = 건물 X ● 검색의 편이를 위해 기독교·개신교 단어 사용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상 문화를 버리자! ◀ 뮤직비디오(뮤비),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 사인, 상징 관련 글 ↑ 목적


    신명기 7장 26절 


    너는 가증한 것을 네 집에 들이지 말라 너도 그와 같이 진멸 당할 것이 될까 하노라 너는 그것을 극히 꺼리며 심히 미워하라 그것은 진멸 당할 것임이니라 


    생각 


    하나님께서 가증하게 여기시는 것을 우리가 하나님보다 사랑이 많아서 사랑한다면 말이 되는 것일까? 예를 들어 동성욕(동성애) 말이다.


    ▶ 레위기 18장 22절 : 너는 여자와 교합함 같이 남자와 교합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우리는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 ㅇ명호 목사님이 이렇게 말했다. "에휴 동성애만 죄인가요? 일반인들이 죄를 더 지어요." 일반인들이 죄를 더 짓는다고 하는 것은 절대 인정할 수 없다. 왜냐하면 동성애자들은 동성애라는 죄를 포함한, 일반 사람들이 짓는 죄를 짓기 때문이다. 동성애라는 죄만 짓는 게 아니라는 뜻이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죄'를 '죄'라고 말하는 것에 재갈을 물리지 말라는 것이다. 일반인이 죄를 지으면 그것 역시 '죄'라고 말해야 하는 것이다. 그게 왜 문제가 되겠는가? 똑같은 잣대를 가지고 해야하는 것이다. 유독 동성애만 옹호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치우침 아닌가? 동성애는 죄가 맞다. 그런데 왜 ㅇ명호 목사는 논점을 흐리는가? 본인이 하나님보다 사랑이 많고, 인자해서? 아니다. 죄가 많기 때문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본인이 죄를 아직까지 끼고 살기 때문에 분별력이 떨어진 것이다. 본인 자체가 죄성이 가득하기 때문에, 본인이 죄를 잔뜩 짓고 있기 때문에, 죄를 끊으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동성애가 죄로 보이지 않는 것이다. 또는 가벼운 죄로 보이는 것이다. 


    솔직한 말로, 일반 사람들 중에 동성애자를 차별한 사람은 몇이나 될까? 또는 다른 이유들로 차별받지 않은 사람은 몇이나 될까? 그건 사람의 죄성 때문에 벌어지는 일들이지, 법으로 만들어 제재시킬 게 아니란 거다. 그 이유는 역차별이 생기기 때문이고, 가장 중요한 것은 복음을 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것은 구원받는 것이다. 이것이 삶의 이유일 수도 있다. 물론 이것 역시 우상이 되어서는 안된다. 이것은 영적인 문제다. 그런데 목사가 영적인 것을 분별하지 못한다는 것이 참 안타깝고 슬픈 일이다. 


    나도 살면서 많은 차별을 당했다. 그러나 마귀의 자식이 많은, 너무나도 당연한 이 세상 사람들의 죄성 때문에 빈번히 일어나는 일들이고, 하나님을 믿으면 이유 없이 미움을 받는다고 성경 말씀에 분명히 나와있음에도 자꾸만 힘들어 하는 내 자신이 싫고,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지 못하는 것 같아 마음이 어려웠다. 내가 사람들에게 당한 것을 복수해야 한다거나 꼭 법으로 만들어 제재해야 한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그 사람들도 구원의 대상이고, 심판의 대상이기도 하다. 하나님께서 알아서 해결해 주실 것을 믿기 때문에 분통하고, 원통하고, 억울할 것도 없는 것이다. 우리의 삶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내 힘으로 자꾸 해결하려고 하는 것은 불신앙이라고 본다. 세상에 일어나는 안 좋은 일들은 전부 마귀 때문이고, 죄 때문이다. 이것은 '연단'과는 다른 것이다. 근본 원인부터 해결하는 것이 순서이다. 즉 믿음이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본인의 믿음 점검을 수시로 해야한다. 베드로도 부인하지 않겠다고 맹세했지만, 예수님을 부인했고, 저주까지 했다. 예수님과 같이 일했던 베드로도 그러는데, 우리는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장담할 수 있을까? 그렇기 때문에 삶의 순간 순간 본인의 믿음 수준을 확인하고, 성장하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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