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사람을 징계하시는 이유 #징계 #오냐오냐 ✝ 김아름

    하나님 = 예수님 ● 하나님 믿는 것 = 종교 X ● 교회 = 건물 X ● 검색의 편이를 위해 기독교·개신교 단어 사용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상 문화를 버리자! ◀ 뮤직비디오(뮤비),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 사인, 상징 관련 글 ↑ 목적


    하나님께서 사람을 징계하시는 이유 


    "너는 사람이 그 아들을 징계함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징계하시는줄 마음에 생각하고" _ 신명기 8장 5절 


    사람이 아들이 왜 징계할까요? 사랑하기 때문이죠. 하나님께서 사람을 징계하시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반적인 사람이 아닌 경우, 아들을 사랑해서 징계하는 것이 아닌, 학대를 하기도 합니다. 그런 경우와 일반적인 경우를 동일시하면 안되겠죠. 그렇게 하나님을 오해하면 안되는 겁니다. 분명히 학대가 아닌 징계라고 나와 있으니까요. 


    그러나 불신자들 중에 어떤 사람들은 왜곡된 정보들을 가지고 하나님을 모독합니다. 구약의 하나님을 이상한 하나님으로 만들어 버리죠. 하나님의 심판은 죄에 쏟아집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죄를 회개해야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착각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저 "오냐오냐"하는 것이라고...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사람이 생각하는 사랑과 다릅니다. 하나님을 모독하는 불신자들이 영적인 것을 분별하지 못하며 말도 안되는 소리를 계속 한다면, 그들은 그들의 행위대로 심판 받을 것입니다. 기회가 있을 때 회개하기를 바라지만 쉽진 않겠죠. 하나님께서 특별히 선택하지 않으셨을 확률이 아무래도 높으니까요. 특별한 선택을 받았다면 이정훈 교수님처럼 되겠죠. 그러나 극소수입니다. 그리고 선택을 받았다 하더라도, 그에 맞는 수준으로 성장해 나가야 합니다. 그 이유는 마태복음 22장혼인 잔치 비유에서 알 수 있고, 마태복음 25장열처녀 비유, 달란트 비유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은 죄성이 가득하기 때문에 죄를 끊어내는 것이 참 힘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힘으로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본인이 하나님께 구하기도 하고, 노력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성령님께서 도와주십니다. 성령님의 역할은 보혜사 즉 도와주시는 분입니다. 우리 스스로 죄를 끊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도와주실 수 있는 것이죠. 하나님께서 내 삶의 주인이라는 것은 그렇게 살고자 하는 믿음의 고백인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죄성이 가득하고, 의지가 있기 때문이죠. 버리고 싶다고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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