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너희가 정녕히 멸망할 것이라, 여호와의 소리를 청종치 아니함이니라 #복 #멸망 ✝ 김아름

    하나님 = 예수님 ● 하나님 믿는 것 = 종교 X ● 교회 = 건물 X ● 검색의 편이를 위해 기독교·개신교 단어 사용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상 문화를 버리자! ◀ 뮤직비디오(뮤비),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 사인, 상징 관련 글 ↑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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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낮추시고, 시험하신 이유는 복을 주시기 위함이었다. 그들의 조상들도 알지 못했던 만나를 먹이신 것은 그들에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게 하기 위함이 아니었을까?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 앞에 겸손하기를 바라셔서 그러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렇게 되어야  받을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것. 


    멸망의 조건도 나와있다.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다른 신들을 좇아 섬기고 절하면 정녕 멸망한다고 하셨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 택함을 받은 백성이라 할지라도 멸망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소리를 청종하지 않기 때문에 멸망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우리도 마찬가지 아닐까?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 앞에 겸손해야 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며, 감사해야 한다. 그리고 당연히 하나님을 잊어버리면 안된다. 예를 들어, '사주 카페'를 재미로, 흥미로 간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행위다. 하나님께서 중요하게 여기시는 것들을 피조물인 우리들이 사사롭게 여긴다면 주객이 전도된 것. 하나님의 사랑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하나님의 공의를 잊어버린 상태라서 죄 역시 가볍게 여기게 되는 것은 아닐까? 삶을 사는 것에 있어서 즐겨야 된다는 식의 가벼운 자세가 아닌, 진중한 태도를 가져야 하는 것.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것은 전혀 가벼운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자기의 죄를 합리화 하기 위해 "그러려면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이유가 없다."는 궤변을 늘어 놓는 것은 아닌가? 


    나는 우리가 취해야 하는 자세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이유는 죄가 그만큼 가벼운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우리 역시 죄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되는 것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이다. 즉 하나님께서 직접 사람들을 위해서 십자가를 지신 것이다. 그러면 우리 역시 죄를 짓지 않도록 하는 것이 바른 태도라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실 이유가 없다"는 말로 넘길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 식의 접근은 사람으로 하여금 죄를 버리기 보다는 즐기는 쪽으로 이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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