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하다 안전하다, WCC와 우리나라와 북한의 영적 연합 그것은 진정한 평화가 아니다. #WCC #북한 #평화 #평안하다안전하다 ✝ 김아름

    하나님 = 예수님 ● 하나님 믿는 것 = 종교 X ● 교회 = 건물 X ● 검색의 편이를 위해 기독교·개신교 단어 사용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상 문화를 버리자! ◀ 뮤직비디오(뮤비),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 사인, 상징 관련 글 ↑ 목적

    전편과 이어지는 내용 ▶ 맹세를 이루려...  



    하나님께서는 언약, 맹세를 꼭 이루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고 믿어야 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목이 곧은 백성이다. 


    우리들은 그렇지 않은가? 우리들도 그렇다. 먹고 살기 어려울 때 하나님께 부르짖어 배부르게 되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말았다. 나는 예전에 이스라엘 백성이 이상하다고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 상황들을 살펴보면 전혀 다를 게 없다는 것. 


    높은 자리에 앉은 자들이 하나님을 모른다면, 그 사람들이 그 자리에 앉게 된 이유는 교회의 타락에 있다는 생각이 든다. 꼭 그 이유가 아닐 수는 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께서 특별히 이루실 일들 때문에 그렇게 되는 상황이 아니라면, 교회의 타락 때문에 악한 자들이 높은 자리에 앉게 되는 것이다. 그것으로 우리가 어려움을 겪는 것이다. 2013년부터 꾸준히 WCC에 대해서 반대하고 있지만, 듣지 않는 사람들은 여전히 듣지 않고 있다.(그것은 내 부덕의 소치일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에 대해서 잘 몰랐던 시절이었다. 그것 역시 하나님의 뜻인 것일까? 저들을 귀 머거리로, 소경으로 살도록 하기 위함이실까?) WCC의 영적인 배도가, 그 더러운 연합, 혼합이, 현재 우리나라와 북한이 연합하는 것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영적 흐름이 것이다. 이것이 평화로 끝날지, 하나님께서 더 기회를 주실지 그것이 궁금하다. 


    사람들은 평화를 좋아한다. 그러나 그것은 진정한 평화가 아니다. 그것이 문제인 것이다. 



    진통은 갑자기 찾아오는 것이다. 이 땅에서의 평안과 안전은 영원한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하고, 현재의 평화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도 알아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성경 말씀을 통해 미리 다 알려주셨음에도, 본인의 무지함으로 교만과 자만으로 깨닫지 못한다면 영벌을 받게 될 것이다. 잠깐의 평안만 누리다 영원한 벌을 받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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