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은 이런 곳이랍니다. #천국 #천국잔치 #천국잔치비유 #천국비유 #열처녀 #열처녀비유 #달란트 #달란트비유 ✝ 김아름

    하나님 = 예수님 ● 하나님 믿는 것 = 종교 X ● 교회 = 건물 X ● 검색의 편이를 위해 기독교·개신교 단어 사용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상 문화를 버리자! ◀ 뮤직비디오(뮤비),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 사인, 상징 관련 글 ↑ 목적

    천국은 이런 곳이랍니다. 



    마태복음 22장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가로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저희가 돌아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가고

    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니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쌔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사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마태복음 25장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쌔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쌔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달라 하거늘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제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각각 그 재능대로 하나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두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두 달란트를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저희와 회계할쌔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가로되 주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 하고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 하고

    한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받으셨나이다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두었다가 나로 돌아와서 내 본전과 변리를 받게 할 것이니라 하고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를 가진 자에게 주어라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어 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분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 것 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아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을 보고 공궤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아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저희도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치 아니하더이까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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