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구원? 행함으로, 행위로 구원 받을 수 있을까? 율법의 완성은 사랑이다. #행위구원 ✝ 김아름

    하나님 = 예수님 ● 하나님 믿는 것 = 종교 X ● 교회 = 건물 X ● 검색의 편이를 위해 기독교·개신교 단어 사용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상 문화를 버리자! ◀ 뮤직비디오(뮤비),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 사인, 상징 관련 글 ↑ 목적


    결론 ▶ 행함, 행위로 구원받을 수 없다. 


    마태복음 5장 

    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야고보서 2장 

    8 너희가 만일 성경에 기록된 대로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하신 최고의 법을 지키면 잘하는 것이거니와 

    9 만일 너희가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면 죄를 짓는 것이니 율법이 너희를 범법자로 정죄하리라 

    10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를 범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11 간음하지 말라 하신 이가 또한 살인하지 말라 하셨은즉 네가 비록 간음하지 아니하여도 살인하면 율법을 범한 자가 되느니라 

    12 너희는 자유의 율법대로 심판 받을 자처럼 말도 하고 행하기도 하라 

    13 긍휼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긍휼 없는 심판이 있으리라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 


    갈라디아서 2장 

    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야고보서 2장 10절에 분명히 나와있다. 

    율법을 하나라도 어기면 모두 범한 자가 되는 것.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나도 그 가르침에 동조했었다. 

    그것을 회개한다. 


    하루에 말씀 10장 이상을 읽고, 하루에 기도를 몇 시간씩 하라는 가르침... 


    우리는 도를 닦는 것이 아니고, 수행을 하는 것도 아니다. 

    저런 가르침은 잘못된 것이다. 


    그 이유는 이렇다. 

    저렇게 가르치는 사람(이단)들의 특징은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지옥'에 대한 두려움이나, 

    '휴거'되지 못하고 '대환란'때 남겨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 

    마귀가 주는 저런 두려움들을 물리치지 않고 받아들여 

    사람들에게 엉뚱한 내용들을 가르치는 것이다. 



    ▼ 본인의 구원·믿음을 확인하는 방법!!! ▼ 


    로마서 10장 

    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본인의 믿음에 성장이 없음에도 

    그것을 구하는 기도는 하지 않는 것.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지 않아 

    분멸하지 못하는 것. 

    그것이 하나님 앞에서의 게으름 아닐까? 

    본인이 정작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 

    세상에 빠져 있는 것... 

    또는 엉뚱한 것에 열심을 내는 것. 

    봉사와 희생 같은 것들 말이다. 

    WCC에 가입된 교회는 

    봉사와 희생을 강조한다. 

    카톨릭의 영향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카톨릭에서 봉사와 희생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은 순서가 뒤바뀐 것이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봉사와 희생을 즐거운 마음으로 할 수 있다. 

    그러나 믿음이 없는 상태에서 하는 

    봉사와 희생은 

    부담스럽고, 기쁨이 없다. 

    특정 봉사와 희생을 

    강요해서도 안되는 것이다. 

    각자에게 맡겨진 역할, 재능들이 있는데, 

    억지로 맡기는 것은 옳지 않다. 


    본인이 구원 받았는지 아닌지는 

    본인의 열매로 알 수 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단들의 가르침처럼 

    본인의 노력으로 열매를 맺는 것이 아니라 

    열매는 저절로 맺힌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자유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본인이 열매를 맺고 있는지 

    돌이켜 보고, 생각해 봐야 한다. 

    안타깝게도 열매를 맺지 않고 있다면 

    낙심할 시간에 하나님께 '믿음'을 구하자! 

    우리는 성장해야 한다. 


    '열매'란?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지, 

    성경 말씀을 매일 읽고 묵상하는지,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하는지 

    그런 것들이 열매라고 볼 수 있다. 

    저런 열매가 없음에도 

    교회에 나가고 봉사를 한다고 

    본인이 구원 받았다고 착각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믿음은 성장하는 것이기에 

    함부로 판단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로마서 13장 

    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그러므로 율법 즉 행위로 구원 받을 수 없으며, 

    율법의 완성은 사랑이다. 

    본인들은 행위 구원자, 알미니안주의자가 아니라고 하지만 

    사실은 행위 구원자가 맞고, 알미니안주의자가 맞다. 

    왜냐하면 

    본인들이 주장하는 내용이 그렇기 때문이다. 

    그들은 행위를 강조한다. 

    그러나 

    행함은 믿음이 있으면 저절로 나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행함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이 있는지 없는지 

    구원을 받았는지 받지 못했는지 

    본인의 열매로 판단하고, 

    하나님께 믿음을 구하는 것이 옳다. 

    교묘하게 틀어진 내용들을 바로 잡자! 



    에베소서 2장 

    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4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7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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