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의 14만4천은 우리가 아닙니다. 당연히 신천지도 아니죠. 그들은 처음 익은 열매입니다. #14만4천 #144000 #요한계시록 #대환난 #대환란 ✝ 김아름

    하나님 = 예수님 ● 하나님 믿는 것 = 종교 X ● 교회 = 건물 X ● 검색의 편이를 위해 기독교·개신교 단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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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14만4천은 

    우리 '이방인'이 아니라 

    유대인들(이스라엘 지파)입니다. 


    참고로, 

    요한계시록은 

    바울이 아니라 요한이 썼습니다. 

    우리들의 사도는 바울입니다. 

    바울과 바나바... 


    우리는 유대인이 아닙니다. 

    이방인이에요. 

    지금은 이방인들이 구원받는 시기이며, 

    말세입니다. 

    그러나 대환란은 아직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유대인들에게 

    특별히 요구하십니다. 

    우리와는 다릅니다. 

    그들은 처음 익은 열매입니다. 

    (요한계시록14장 4절


    구약에서 알 수 있듯이 

    하나님께서는 장자를 중요하게 여기십니다. 

    첫 수확도 그렇고요. 

    첫 수확을 구별해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것으로 

    하나님께서 왜 

    이스라엘을 특별히 여기시는지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아래 구절들을 묵상합시다. 


    갈라디아서 2장 

    8 베드로에게 역사하사 그를 할례자의 사도로 삼으신 이가 또한 내게 역사하사 나를 이방인의 사도로 삼으셨느니라 

    9 또 기둥 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내게 주신 은혜를 알므로 나(바울)바나바에게 친교의 악수를 하였으니 우리는 이방인에게로, 그들은 할례자에게로 가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전서 7장 

    18 할례자로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 


    요한계시록 7장 

    4 내가 인침을 받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침을 받은 자들이 14만4천이니 


    요한계시록 14장 

    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14만 4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더라 

    2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데 내가 들은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이 그 거문고를 타는 것 같더라 

    3 그들이 보좌 앞과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속량함을 받은 14만 4천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4 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에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5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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