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문재인 #댓글부대 #달빛기사단 #문꼴오소리 #문빠 #문슬람 #문각기동대 #댓글조작 #드루킹 #더불어민주당 #김정숙 ✝ 김아름

    하나님 = 예수님 ● 하나님 믿는 것 = 종교 X ● 교회 = 건물 X ● 검색의 편이를 위해 기독교·개신교 단어 사용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상 문화를 버리자! ◀ 뮤직비디오(뮤비),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 사인, 상징 관련 글 ↑ 목적


    출처 : 위키백과 


    친문재인 댓글부대 또는 친문 댓글부대는 인터넷에서 조직적으로 대한민국의 대통령 문재인을 옹호하고 그 반대자들을 공격하는 문재인 열성 지지자들로 구성된 친위 댓글부대이다. 이들은 여론몰이를 위해 포털에서 댓글과 검색어 조작을 빈번하게 감행하여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었다. 


    이 집단은 스스로를 달빛기사단이라고 부르는데, 문재인의 성인 문(moon:달)과 전사(戰士)들의 모임을 뜻하는 기사단(knights)을 합친 단어다. 또한 이들은 겁없이 집요하게 공격을 하는 습성의 동물인 벌꿀오소리에 빗대 스스로를 문꿀오소리라고 부르기도 한다. 반면, 이런 친위부대에 부정적인 입장을 가진 쪽에서는 이들을 문빠, 문슬람, 달빛창녀단, 문각기동대 등의 명칭으로 부르기도 한다. 


    한편, 이같은 여론 조작에 자발적인 지지자 뿐만 아니라, 더불어민주당 당원들도 조직적으로 개입하고 있었고, 그들과 현역 민주당 국회의원도 연관되어 있었던 사실이 사이버수사대의 수사에 의해 드러나기도 하였다. 


    ▶ 네이버 기사 댓글 조작 논란 


    친문 댓글부대는 문재인에 비판적인 네이버 기사 베스트 댓글을 조직적으로 내리고 문재인에 우호적인 댓글을 베스트 댓글로 올리는 집단적인 여론몰이를 빈번하게 하여 논란이 되었다. 


    일례로, 2017년 10월 20일 오전 10시 18분 문재인 정부의 신고리원전 공론화위원회가 공사를 재개하였다는 기사가 뜨자, 곧바로 한동안 문재인에 비판적인 댓글들이 베스트 댓글이 되었다. 그러나 비슷한 시간 트위터를 중심으로 기사 주소가 빠르게 퍼져나갔고, 많은 팔로워를 가진 사용자들이 "베댓(베스트 댓글) 다 내려야 해요. 제발 많이 가주세요. 급해요” "베댓 숫자 높은 거 다 내려주세요" 등의 트윗을 올리며 댓글 내리기를 요청하였다. 기사 노출 1시간여가 지난 후, 이들은 집중적으로 공감 · 비공감을 누르는 방식으로 베스트 댓글들을 죄다 문재인에 우호적인 댓글들로 갈아치웠다. 


    이에 대해, 일반 사람들은 기사의 댓글 서너개를 보고 그것이 다수의 여론인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일부 세력이 주도하는 이런 작업은 여론을 왜곡시킬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일었다. 


    ▶ 더불어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 


    2018년 4월 13일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네이버에서 보수가 댓글 추천을 조작한 것처럼 꾸미기 위해 조직적으로 댓글 추천 수를 조작한 민주당 권리당원 김모(48)씨, 양모(35)씨, 우모(32)씨를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하였다. 이들 중 한명은 친노무현 및 친문재인 성향의 파워블로거인 '드루킹'으로, 최근까지 "나는 노무현의 지지자, 문재인의 조력자이며 문 대통령의 시각으로 정국을 본다"는 글을 올리며 문재인 대통령을 공개 지지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자신들이 확보한 아이디 614개를 매크로 프로그램에 돌려, 반정부 댓글에 자동으로 공감을 누르게 해, 보수세력이 여론 공작을 한다는 의혹을 만들어 내고자 하였다고 자백하였다. 


    이들이 민주당 김경수 의원과 모바일 메신저 텔레그램을 통하여 교신하였다는 증거도 확보되어, 수사당국은 여권의 지시 및 개입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일당이 김경수와 메시지를 주고받은 시점은 2017년 19대 대통령 선거 이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것으로 알려져, 대선 때도 부정한 여론 조작을 했는지 여부에 대한 의혹도 불거졌다. 


    수사 과정에서 확보된 '모니터 요원 메뉴얼'이라는 문건에서는, 포털 공통 아이디로 추천된 기사를 파악하라는 등의 구체적 댓글 작업을 지시하였고, 회원 2000명에 달하는 좌파 성향 네이버 카페의 오프라인 사무실에서 나눠주는 USB를 활용해 보안을 유지하라는 지침이 있었다. 이들 일당은 경찰의 압수수색 과정에서 USB를 화장실 변기에 버려 증거인멸을 시도하기도 하였다. 


    이후 밝혀진 사건의 전말에 의하면, 주범인 드루킹은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는 온라인 활동을 벌인 뒤, 그에 대한 댓가로 김경수 의원 등 여권 인사들에게 오사카 총영사 자리에 대한 인사 청탁을 했다가 거절당하자, 그 뒤로 반감을 품고 이같은 반정부 댓글 조작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 반대 인사 테러 논란 


    친문 댓글부대는 ‘문재인 지킴이’를 자처하며 온라인상의 모든 비판을 차단하고 나서 사이버 테러 논란을 일으켰다. 이들은 주로 단체 채팅방을 만들어 공격 목표를 지목하고 해당 인사의 SNS에 위협적 언사를 동원하면서 댓글 폭탄을 퍼부었다. 문재인을 비판했다가 지지자들의 욕설과 비난에 시달리는 교수들이 비판을 자제하고 언론 대응을 잠정적으로 중단하기도 하였다. 가수 전인권은 18대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 지지를 선언하는 등 좌파 계열의 예술인으로 불렸으나 19대 대선 직전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와 교감을 나눴다는 기사가 보도되면서 공격 대상이 됐다. SNS와 온라인에서 전인권은 ‘적폐가수’로 낙인찍혔고, 당시 예정돼 있던 콘서트를 앞두고 티켓 환불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제도권과 언론도 이들의 공격 대상이 되었다. 주호영 바른정당 대표 권한대행은 2017년 5월 17일 원내대책회의에서 “문재인 팬클럽의 사이버 테러가 심각한 지경”이라며 “친문 팬클럽의 자제와 해산을 촉구한다”고 했다가 수많은 조롱 댓글에 시달렸다. 이들은 이른바 ‘기레기(기자와 쓰레기의 합성어) DB’를 만들어, 문재인을 비판하는 기자 및 언론인들에 대한 비난 댓글을 퍼부어 압박하였다. 이같은 행위에 대해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킨다는 우려 섞인 비판이 일었다. 


    ▶ 검색어 조작 논란 


    '고마워요 문재인' 검색어 조작 논란 


    2017년 8월 17일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을 맞아, 다음 카페 소울드레서의 제안으로 인터넷 상 친문 지지자들이 '고마워요 문재인'을 한동안 포털 실검(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려놓았다. 이에 문재인은 청와대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취임 100일 최고의 선물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은 이에 대해, 본인들은 놀이라고 하지만 이같은 검색어 올리기의 실체는 여론조작이라며 강력하게 비판하였다. 국민의당 또한 정치적인 특정 세력이 마음만 먹으면 인터넷 여론을 얼마든지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을 충분히 보여준 것이라며 비판을 가했다. 


    '사랑해요 김정숙' 검색어 조작 논란 


    대통령 영부인 김정숙의 생일인 2017년 11월 15일, 이들은 소셜미디어와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통해 실검에 '사랑해요 김정숙’'문구를 띄우자며 네이버 등 주요 포털 사이트에서 해당 문구를 집중적으로 검색하였다. 이로 인해 15일 하루 동안 '사랑해요 김정숙'이 네이버 등 포털 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 그러나 이 날 오후 포항 지진이 발생하여, 재난 발생 후에도 해당 검색어를 인위적으로 띄우는 일각의 행위에 대한 비판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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