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정말 도적(도둑)같이 오십니까? 주의 날이,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 이르리니 #휴거 우리는 #경점 을 알 수 있다. #평안하다 #안전하다 ✝ 김아름

    하나님 = 예수님 ● 하나님 믿는 것 = 종교 X ● 교회 = 건물 X ● 검색의 편이를 위해 기독교·개신교 단어 사용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상 문화를 버리자! ◀ 뮤직비디오(뮤비),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 사인, 상징 관련 글 ↑ 목적


    아래 구절들을 묵상합시다. 

    (개역개정 & 히브리어 헬라어 직역성경) 


    ▶ 마태복음 24장 37절~44절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마타이 24장 37절~44절 

    참으로 노아흐의 날들처럼 그 인자의 오는 것도 그러할 것이다. 참으로 홍수 전에 있었던 날들처럼, 곧 노아흐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그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가기를 하다가 홍수가 나서 그들을 모두 쓸어갈 때까지 몰랐던 것처럼 그 인자의 오는 것도 그러할 것이다. 그때 두 사람이 밭에 있다가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남겨질 것이다. 또 두 여자가 맷돌을 갈고 있다가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남겨질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 주님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는 모르니 깨어 있어라. 그러나 이것을 알아라. 집주인이 몇 시에 도둑이 올 줄을 알았다면 그가 깨어 있어 그의 집이 침입 당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여라. 이는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시각에 그 인자가 올 것이기 때문이다. 


    ▶ 누가복음 12장 35절~40절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 너희는 마치 그 주인이 혼인 집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되라, 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띠를 띠고 그 종들을 자리에 앉히고 나아와 수종들리라, 주인이 혹 이경에나 혹 삼경에 이르러서도 종들이 그같이 하고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너희도 아는 바니 집 주인이 만일 도둑이 어느 때에 이를 줄 알았더라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 


    루카 12장 35절~40절 

    너희 허리에 띠를 두르고 등불을 켜고 있어서, 마치 주인이 혼인 잔치에서 돌아와 집에 들어오려고 문을 두드릴 때 자기 주인에게 문을 곧 열어주려고 기다리는 사람들처럼 되어라. 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종들을 보면 그 종들을 행복하다. 아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주인이 허리띠를 두르고 그들을 식탁에 앉히고 곁에 와서 식사를 도울 것이다. 그가 밤 제 이시나 제 삼시에 오더라도 그렇게 기다리는 종들을 보면 그 종들은 행복하다. 그러나 너희는 이것을 알아라. 만일 집주인이 몇 시에 도둑이 올 줄을 알았다면 도둑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 두지 않았을 것이다. 너희는 준비해야 한다. 참으로 너희가 생각지도 못한 시각에 그 인자가 올 것이다. 


    ▶ 데살로니가전서 5장 1절~11절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심이라,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어 있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 같이 하라


    테살로니카 성도들에게(상) 5장 1절~11절 

    형제들이여, 그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여러분에게 쓸 필요가 없습니다. 참으로 여러분 자신은 여호와의 날이 밤에 도둑처럼 온다는 것을 잘 압니다. 사람들이 '평화롭다, 안전하다.' 하고 말할 그때에 갑자기 그들에게 멸망이 닥칠 것입니다. 그것은 임신한 여인에게 있는 산고와 같을 것이고, 그들이 결코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형제들이여, 사랑하는 여러분은 어둠 속에 있지 않으므로 그날이 여러분에게 도둑처럼 덮치지는 않을 것입니다. 참으로 여러분 모두는 빛의 아들들이며, 낮의 아들들입니다. 우리는 밤이나 어둠의 아들들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사람들처럼 자지 말고 깨어 있어 정신을 차리고 있어야 합니다. 참으로 잠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낮의 아들들이니 정신을 차려서 믿음과 사랑의 갑옷을 입고, 구원의 소망인 투구를 씁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진노를 받도록 두신 것이 아니라 우리 주 예슈아 마쉬아흐를 통하여 구원을 얻도록 두셨습니다. 그가 우리를 위하여 죽으신 것은 우리가 깨어 있든지 자고 있든지 그와 함께 살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지금 하는 대로 서로 권면하고 서로 세워 가십시오. 


    ▶ 베드로후서 3장 3절~18절 

    먼저 이것을 알지니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따라 행하며 조롱하여, 이르되 주께서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그들이 일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이로 말미암아 그 때에 세상은 물이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보호하신 바 되어 경건하지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15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우리가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가 굳센 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그에게 있을지어다 


    페트로의 편지(하) 3장 3절~18절 

    무엇보다 먼저 여러분은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지막 날들에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 욕심에 따라 살면서 조롱하며 말합니다. "그가 온다는 약속이 어디에 있느냐? 참으로 조상이 잠든 때부터 모든 것이 창조의 처음부터 있었던 것처럼 그대로 있다."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여 하늘이 오래전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에 의하여 세워진 것과 물 때문에 당시의 세상이 홍수에 잠겨 망하였다는 사실을 고의로 무시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있는 하늘과 땅은 동일한 말씀으로 보존되어 있으나 불경건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지켜졌다가 불에 탈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자들이여, 여러분은 이 한 가지를 간과하지 마십시오. 주님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주님께서 약속을 더디 지키신다고 생각하지만, 주님께서 더디신 것이 아니라 여러분을 참으시는 것입니다. 그는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하기를 바라십니다. 그러나 주님의 날이 도둑처럼 올 것입니다.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를 내며 사라지고 구성 원소들이 불에 타서 풀어지리니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일이 밝혀질 것입니다. 이처럼 이 모든 것이 풀어지리니 여러분은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에서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여러분은 하나님의 날이 속히 오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아닙니까? 그날은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구성 원소들이 불에 타서 녹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분의 약속대로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리니 거기에는 의가 깃들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이여, 여러분은 이런 일들을 기다리고 있으니 티 없이 흠 없이 편안하게 그분에게 보이도록 힘쓰십시오. 구원을 위하여 우리 주님께서 오래 참으신다는 것을 생각하십시오. 우리의 사랑하는 형제 파울이 자기에게 주어진 지혜에 따라 여러분에게 쓴 것과 같습니다. 그가 모든 편지에서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는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이 있어서 무식하고 불안정한 자들이 다른 성경들을 잘못 해석하듯이 그것을 잘못 해석하여 스스로 멸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은 먼저 알았으니 무법자들의 속임수에 이끌려 자신의 굳건함을 잃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우리 구원자이신 예슈아 마쉬아흐의 은혜와 지식 안에서 자라십시오. 그에게 영광이 지금부터 영원한 날까지 있습니다. 아멘. 


    ▶ 요한계시록 3장 1절~6절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너는 일깨어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건하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 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네게 이를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결코 지우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요하난의 계시 3장 1절~6절 

    "사르디스 교회의 천사에게 써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분이 이 일들을 말씀하신다. '나는 네가 한 일들을 안다. 네가 살아 있다고는 하나 이름뿐이고 사실 너는 죽었다. 깨어 있어라. 남아 있으나 죽어 가는 것들을 굳건하게 하여라. 참으로 나는 나의 하나님 앞에서 네 일이 이루어진 것을 발견하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들었는가를 기억하여라. 그리고 지키고 회개하여라. 만일 네가 깨어 있지 않으면 내가 도둑처럼 네게 갈 것이다. 너는 내가 어느 때에 네게 갈지 알지 못한다. 그러나 너 사르디스 안에는 자기 옷을 더럽히지 않은 몇 사람이 있어 그들은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닐 것이다. 참으로 그들은 그럴 만한 자격이 있다. 이기는 자는 이처럼 흰 옷을 입을 것이며, 내가 그의 이름을 생명책에서 지우지 않을 것이고, 그의 이름을 나의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할 것이다. 귀 있는 자는 영이 교회들에 하는 말을 들어라'" 


    ▶ 요한계시록 16장 15절 

    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요하난의 계시 16장 15절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리니, 깨어 있어 자기 옷을 지켜서 벌거벗고 걸어 다녀 자기의 수치를 보이지 않는 사람은 행복하다." 


    위의 구절을 살펴본 결과,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므로 도적같이 그날이 이르지 못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몇 날, 몇 시, 몇 분, 몇 초까지는 몰라도 어느 정도는 알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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